
에드몬토사우루스 (Edmontosaurus)
이름의 의미: 에드먼턴의 도마뱀
- 분류
- 공룡
- 생존 시대
- 백악기
- 식성
- 초식
- 크기
- 약 12m
- 무게
- 약 4~5톤
주요 특징
- 머리에 볏이 없는 오리부리 공룡이에요.
- 부드러운 피부 화석이 여러 개 발견됐어요.
- 무리를 지어 초원을 이동했을 것으로 추정돼요.
- 낮게 자란 식물을 뜯어 먹었어요.
재미있는 사실
- 람베오사우루스, 코리토사우루스와 달리 볼록한 볏이 없었어요.
- 피부 무늬까지 남은 미라 화석으로 유명해요.
에드몬토사우루스 더 알아보기
어떤 곳에서 살았을까
백악기가 끝나 갈 무렵, 지금의 북아메리카 서쪽에 살았어요.
티라노사우루스·트리케라톱스와 같은 시대, 같은 땅에서 살았어요.
큰 무리를 지어 초원을 옮겨 다녔을 것으로 추정돼요.
얼마나 컸을까
몸길이 약 12m는 시내버스보다 조금 길어요. 티라노사우루스와 같은 길이예요.
무게 약 4~5톤은 티라노사우루스(약 8~9톤)의 절반 정도예요.
오리부리 공룡 가운데 이 도감에서 가장 길어요.
비슷한 생물과 어떻게 다를까
람베오사우루스·코리토사우루스·파라사우롤로푸스와 같은 오리부리 공룡인데, 머리에 볏이 없어요.
볏이 없으니 소리를 내는 방식도 볏 있는 친척들과 달랐을 것으로 추정돼요.
피부 무늬까지 남은 미라 화석으로 유명한 것은 이 도감에서 에드몬토사우루스뿐이에요.
자주 묻는 질문
- 에드몬토사우루스는 공룡인가요?
- 에드몬토사우루스는 공룡입니다.
- 에드몬토사우루스는 얼마나 컸나요?
- 몸길이는 약 12m, 무게는 약 4~5톤로 추정됩니다.
- 에드몬토사우루스는 무엇을 먹었나요?
- 초식 생물이었습니다.
- 에드몬토사우루스는 언제 살았나요?
- 백악기에 살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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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그림은 이 앱을 위해 생성형 AI 도구로 만들었습니다. 학술 복원도가 아니라 아이가 알아보기 쉽게 단순화한 그림이므로 실제 모습과 다를 수 있습니다. 자세히